2026. 9. 22. 13:59

기사 원문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9220863b

 

[속보] 靑 “농지투기만 잡을 것…팔기 싫으면 안 팔면 돼"

[속보] 靑 “농지투기만 잡을 것…팔기 싫으면 안 팔면 돼", 강홍민 기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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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정부가 농지를 강제 매각시킨 뒤 헐값에 사들이려 한다는 주장에 "선동에 가까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팔기 싫으면 안 팔아도 된다. 그건 농민들이 판단할 몫"이라고 밝혔다.

 

고령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농사를 중단한 농민들 사이에선 이번 전수조사로 농지 매각을 강제당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번 전수조사는 투기와 관련된 것만 잡아내겠다는 것"이라면서 "불법으로 임대차하거나 휴경한 농지만 투기로 규정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60세 이상, 5년 이상 자격을 했다면 친척이나 지인에 대한 사인 간 임대차도 허용한다"며 "상속받은 농지도 1헥타르(약 3천평) 미만은 친구 나 지인 등에 사인 간 위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Posted by ByoungSu
2026. 9. 22. 12:26

 

커피 나무의 가루깍지벌레약이 잘 듣는다고 하는데 ... 확인이 필요하다.

Posted by ByoungSu
2026. 9. 15. 10:51

누가 더 빨리 달에 도착 하는가를 두고 ...경쟁을 벌였던 때가 있었다.

알고 보면 아주 소모적이고 원초적이다. 지금 미국의 스페이스 X 를 보면 .. 달에 가는것이

아주 쉬어 보인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로 이런 기술력을 

달성 한것에 대한 놀라움이고 기술의 격차를 보여준것 같다.

 

그와 동시에 AI 가 활용되면 로봇 경쟁이 빠르게 진행이 되는 것 같아 무섭기 까지 하다.

단순 일자리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닌 .. 사람들의 의식과 생각이 바뀌는 것에 더욱  무섭고 두렵기 까지 하다. 

그동안 이성이 본능을 지배하면서 예절과 매너를 지겨 왔다면 지금은 그건 부분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

 

로봇으로 인해 인간이 다치는 그 날이 바로 시발점이지 않을까?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다.

Posted by ByoungSu
2026. 9. 15. 10:44

과거의 미국과 현재의 미국은 너무 다르다.
세계 질서와 세계 평화를 목적으로 지켜왔던 모든게 자국의 이익으로
바뀌면서 존경과 신뢰를 얻었던 미국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이다.
그 전에는 미국에 자주 갔지만 ...이제는 비행기표를 주어도 가고 싶지 않은 
그런 나라가 된것 같아 아쉽다. 이런걸 보면서 정치 지도자는 잘 뽑아야 하고
그걸 뽑는 국민들의 능력과 교양 수준이 갈리는 것 같다.

앞으로의 세계는 더욱 불안하고 위태위태 할 것이다.

좋아 지겠지 ... 우선 국민 부터 ~

Posted by ByoungSu
2026. 8. 3. 10:09
2026. 7. 30. 22:40

FNIRSI® 2C53T 50MHz 250MS/s Handheld 3in1 Oscilloscope Multimeter Signal Generator

2C53T_User_Manual.pdf
0.85MB

 

 

Posted by ByoungSu
2026. 7. 16. 09:21

원래 취지는 어린 나이 모르고 저지른 불법에 대해서
관대하게 봐주자는게 핵심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모르고가 아닌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불법에 대해서도 알면서 계획적 범행을 저지르고, 
봐주는거 알면서 범행을 저지른다.

따라서 범행이 줄어드는게 아니고 피해자만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법의 사각지역( 촉법소년) 이 아닌 그 책임은 부모가
지는게 맞고 가정 교육의 책임을 묻는게 맞지 않나 싶다.

즉, 법의 죄는 사라지는게 아니고 항상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 가는게 더욱 현실적인것 같다.

아무리 어린 나이에 불법을 저지른 다고 해도, 책임이 따른다.

Posted by ByoungSu
2026. 7. 3. 14:45

잘못된 정치가 역사를 왜곡하고 모든 쟁점을 정치 및 역사 왜곡으로 몰아가는 것을 요즘 기사에서 많이 보는 것 같다. 정말 그들은 역사를 잘 알고 항상 역사 의식에 갇혀 올바르게 살았는가 묻고 싶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에 빗대어 비교하는 것이야 말로 잘못된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역사를 부정하거나 왜곡하는 것이 아닌 역사는 과거이고 미래를 결정할 때 과거를 되돌아보며 잘못된 과정을 되풀이하지 말자는 것이다.

 

문화는 변화하기 때문에 과거가 항상 옳을 수도 없고 나쁘다고 할 수도 없다. 또한 현대인은 현대의 문화를 알고 있는가? 정의할 수 있는가? 시간이 흘러 그때를 평가할 시간에 미래를 대비하자.

Posted by Byoung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