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 시간이 다가 오면서 리모델링을 진행 중인 아파트 단지가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문촌 16단지아파트의 경우 리모델링 이슈가 크다. 건설사와 논의하여 분담금을 결정하게 되는데 ?
그 금액이 당초 예상보다 2~3배 이상 높아져서 사실상 리모델링의 사업성이 낮다는게 지배적이다.
마침 동시에 진행하던 옆 아파트 강선14단지는 사업성을 판단해서 조합 해산을 결정해서 안정화가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문촌 16단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리모델링의 사업성보다는 재건축의 사업성이 크기때문에
주민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듯 하다. 사실 갈등이라기 보다는 어느정도 재건축으로 돌아 서는것 같다.
따라서 하루빨리 기존 리모델링 조합은 해산하고 사업성이 높은 방향으로 가는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현명한 판단을 하자.





